뭐 안 그런 케이스도 있겠지만 


성격 고치러 들어간 놈들은 시체로 나오거나 반품 당하고


뭔가 환상을 가지고 들어간 놈들은 환상이 깨지는 걸 넘어서 니 소중한 무언가를 그 환상의 배로 잃게 될것


"나는 ~~~해서 좋았고 여러가지 고쳐져서 다시 가라하면 가겠다!"  니는 될놈될이라 입대 안해도 일하다보면 알아서 됐어 


그리고 니가 자각하고 고칠 수 있었던 부분 중 대다수는 부정적이긴 한데 살면서 딱히 알 필요도 없고 고칠 필요도 없는 점이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