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거 없으면 군대나 가라는 말이 괜히 있냐
'어딜가나 병신 좀 있을 수 있지 뭘 그러냐' 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사회생활하면서 합법적인 공식조직중 군대만큼 병신들 많은 집단을 본 적이 없음.
병사야 끌려왔으니 논외로 치고 직업군인이라는 간부들도 정신 제대로 박힌 사람 많지 않았음.
그나마 부사관들중에 장기되고 싶은데 라인 없는 애들이 실적쌓고 싶어서 좀 열심히 하더라.
장기되고 나면 기적처럼 다시 퍼지는게 소름이긴 하지만
할 거 없으면 군대나 가라는 말이 괜히 있냐
'어딜가나 병신 좀 있을 수 있지 뭘 그러냐' 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사회생활하면서 합법적인 공식조직중 군대만큼 병신들 많은 집단을 본 적이 없음.
병사야 끌려왔으니 논외로 치고 직업군인이라는 간부들도 정신 제대로 박힌 사람 많지 않았음.
그나마 부사관들중에 장기되고 싶은데 라인 없는 애들이 실적쌓고 싶어서 좀 열심히 하더라.
장기되고 나면 기적처럼 다시 퍼지는게 소름이긴 하지만
진짜 군생활중 제일 궁금했던건데 병신이 군대에 많이 꼬이는 건지 군대가 사람을 병신으로 만드는건지.
장기된 양반들 상사 진급 못하는게 씹꿀잼이었는데
16호봉 모 중사 관련해서 밑에 있는 동기가 행보관이 추천서를 써줘도 실적이 없어서 심사 자체가 가망이 없다는 소리 듣고 존나 빠갠적 있음
골 든정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