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멘터리 전쟁사 얘기 들어보니까
군권 쥔 장수 반란을 두려워해서 군대를 잘게 쪼개고 중앙에서 파견한 장수가 지휘하게 했다는데 엥 이거 완전 조선 이야기.
공적 세우면 다 척살
진정한 머중소중화 시절이자너
상비군이 이론상 300만명이지만....지휘할 사람은 없습니다. ㅋㅋㅋㅋ
공적 세우면 다 척살
진정한 머중소중화 시절이자너
상비군이 이론상 300만명이지만....지휘할 사람은 없습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