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미국의 대통령들은 민주당 소속 대통령이건 공화당 소속 대통령이건간에 유럽의 동맹 국가들을 상대로 "조까, 나는 내 식대로 한다, 미국의 안보에 무임승차나 하는 밥버러지 같은 것들. 우리 국방으로 꿀 빨고 싶으면 돈을 내 돈을!" 이런식의 외교는 안했거든. 그래서 민주당이고 공화당이고 기본적으로는 유럽 국가들의 눈치는 어느정도 보면서 협조를 구하는 외교 정책은 기본적으로 구사는 해왔단 말이야.


그런데 트럼프 저놈은 오히려 동맹이 우리의 진정한 적이라면서 개차반이란 개차반 행동은 다 보이더니, 정작 자기가 급하고 필요할 때는 도와달라는 건 도대체 무슨 이세계식 외교인지 모르겠어. 진짜 초딩도 저런식의 외교는 안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