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01년, 내가 9살 때였다.교생들 몰려올 때 였는데 그 수학 시간이라서교생이 9시 15분에서 100분 빼면 몇 시 몇 분이냐고 물었다.그때 오답을 말 하니까 옆에 있던 한재천이란 남자 담임 씹새끼가 싸대기 두대 때림 시발이 새끼 사이코인 게 애들 발바닥 때리고서는 항상 자신에게 "감사합니다."(지도해주셔서)라고 인사 하고 들어가게 했음. - dc official App
초딩 뺨 때리는걸 보니 싸이코 맞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