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의 전쟁범죄는 반미성향 인문연구소 주관으로 연구하는 경우가 많지만, 대다수 국비지원을 받는다.

따라서 필연적으로 "민족정서에 반하는" 국군의 전쟁범죄 관련 해서는 아가리를 닫는 편.

이러한 특징은 현세대 국군 군사편찬위가 소위 박정희 시기부터 양성~세대교체를 해온 "민족자주파" 계열이 계속 자리를 돌려먹고 있는 점과도 연관성이 높아서 군사편찬위와 반미성향 6.25전쟁범죄 연구진과는 기관협동도 높은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