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는 진짜 쓸떼 없는거로다 걱정을 많이 했던거 같음. 9-10살때 쯤에 죽으면 어떻게 될까 가지고 별 쓸떼 없는 걱정을 한게 아직도 기억이 남. 현자 타임 오지게 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