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진왜란 때에 호남 소모사(湖南召募使) 변이중(邊以中)이 비로소 화차(火車) 3백 냥(輛)을 만들어서 순찰사 권율(權慄)에게 나누어 주어 행주대첩(幸州大捷)을 도왔다. 그 구조는 한 화차에 구멍 40개를 뚫어서 승자총(勝字銃) 40개를 넣고 심(心)을 연결하여 발화하게 하는 것인데, 서로 잇따라 끊어지지 아니하고 산악이 진동하니 왜놈이 크게 놀라서 도망하였다 한다.
라고 하는데
저기 나온 화차 만드는 방법 대로 하면 다른 화차가 나오지 않았으니 꼼짝없이 승자총통 40문*화차 300량 해서 승자총통 12000문이 필요하게 되잖아.
시발 전시에 총통 12000문을 조달할 수 있는 능력이 되나?
심지어 변이중 이놈은 호남 소모사인데 이순신이 총통만들 동철없다고 아우성치던 시기였고.
이새끼 권율한테 보낸것만 맨들고 구라친거 아녀? 그것보다 많다고 해도 300량은 좀 에바인것같은데? 다른 전투에서 활약한 기록도 눈에 띄는게 없고.
이거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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