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사 박사한테 조선군 물어보고
조선군 물어보다 세계대전 물어보고
세계대전 물어보다 국제정세 물어보고
말 잘통하는 한사람한테 점차 범위를 늘려가는데
이방식이 재앙이 된게 백종원임
분명 요리 사업가한테 사업 잘되는법 묻는걸로 시작했는데
어느순간 한돈 전문가가 되어서 삼겹살 강의하더니
중식 전문가 타이틀 획득하고 중화요리 하다가
한식 양식 일식 요리사 타이틀 획득하고 품평하고다님
끝내는 미슐랭 근처도 안가봤는데 미슐랭 5스타랑 같이 음식 심사위원 하고있었음
방송국식 전문가 섭외에 견제가 없으면 이렇게됨
본문에 공감하는데 미슐랭은 3스타까지밖에 없음...
ㄹㅇ? 사실 흑백요리사 안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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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 - dc App
@ㅇㅇ 시즌2 꼭 봐
본문과는 별개로 백종원이 흑백요리사 심사위원으로 선정된 이유에는 백종원이 실전으로 검증된 방송인이라는 점도 있지만 여러 프렌차이즈를 성공?시킨 사업가(요리연구거)로서 대중의 입맛으로 평가할 수 있다는 점도 있음 백종원이 심사위원이라곤 하나 미슐랭 3스타와 같은 기준으로, 같은 방식으로 평가하는게 아니였기에 의미가 있는거지 적어도 퍼먹고 어 이거 빠쓰네 알아차릴 정도면 심사능력 부족이라 깔 수는 없다 생각함 - dc App
그 사업 성공도 방송계에서 쌓아올린 허명이 기반이기 때문에 거의 창조수준임 방송 퇴출된 백종원 프차는 다망해가고있음
@ㅇㅇ 그려? 나는 예전에 새마을 식당같은거 잘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암튼 그건 내가 잘 모르는 내용이라 말을 삼가겠음. 일단 나는 흑백요리사에서 (방송적 과장이 들어갔을지언정)먹고 재료, 기법같은거 맞추는거 보면서 백종원이 심사위원으로서 능력이 부족해 보인다곤 생각 못해봤음. 내가 어렴풋이 듣기론 백종원 논란도 대충 사업쪽의 문제로 알고있었고. - dc App
@ㅇㅇ 도덕적 문제가 있나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