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사 박사한테 조선군 물어보고
조선군 물어보다 세계대전 물어보고
세계대전 물어보다 국제정세 물어보고
말 잘통하는 한사람한테 점차 범위를 늘려가는데

이방식이 재앙이 된게 백종원임

분명 요리 사업가한테 사업 잘되는법 묻는걸로 시작했는데
어느순간 한돈 전문가가 되어서 삼겹살 강의하더니
중식 전문가 타이틀 획득하고 중화요리 하다가
한식 양식 일식 요리사 타이틀 획득하고 품평하고다님
끝내는 미슐랭 근처도 안가봤는데 미슐랭 5스타랑 같이 음식 심사위원 하고있었음

방송국식 전문가 섭외에 견제가 없으면 이렇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