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있었으면 전쟁을 할 생각인데 동맹국과 우방국을 조롱하고 도발하고 홀대함???
그것도 하루이틀도 아니고 집권하고 난 뒤부터 계속 저래 왔는데??
그러고서는 헬프신호 보냄???
이게 생각이 있는 거라고 아락바락 우기는 걸 본다면 얼마나 지금 교육체계와 학위체계가 쓸모가 없는 것인지 온 몸으로 증명하는 걸로밖엔 안보이는데
이공계도 저런 연놈들 꽤 있지만 인문사회하고 사회과학쪽은 저게 디폴트라고 봐도 과장이 아닌데 뭔 지들이 가진 열등감을 자아의탁으로 해소하나 뭔 같잖은 혜례본까지 써가며 악악대고 있노.
사이비 종교 신도나 치매나 섬망 걸린 환자나 정신증 걸린 정신병자 보는 것 같노
동맹이나 우방도아니고 그냥 기르는 가축정도로 보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