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의 국가 안보를 위해서 이용하기 위한 명분 그 이하 그 이상도 아니야 현재 국가 이미지 국제 정세는 승자의 의견이 많이 반영된 환경이지 우리가 미국에 고마워 해야할 일 이라는 건 역사를 알고 나라를 알고 외교를 알면 정말 사람간에 고마운 그런 순수한 고마움의 결정체가 아니란 거 우리나라가 옛날 혈맹이다 이런 주장 세뇌 시키기 쉬운 선동성 국가 입장에서 교육하기 아주 좋은 주제 나라가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뿐 정답이라는 길은 없던 거야 시대가 변하면 답은 달라져 우리가 맞다고 여기는 가치도 시대가 변하면 답도 따라가는 거야 현재의 급변하는 외교에서 도덕성을 찾는 건 잘못 국가란 인간의 욕망이 포장된 결정체 의무라는 이유로 법이라는 이유로 정당성을 무시하고 행해지는 모순은 이익만을 향해가 진리를 깨우쳐 세상은 이면적이고 사람은 이기적이야 응


눈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