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마두로 인형뽑기로 쑥 뽑아서 데려왔을 때랑 달리 참수 작전으로 항복 및 정권 붕괴 못 시켰을 때 좆됨 확정이었음.


국가수반 사망하고 뒤지게 뚜들겨 맞은애들 상대로 "내가 이김" 선언하고 내빼면 이빨 꽉 깨물고 이번에야말로 핵개발 진심펀치로 달릴 건 당연한 거 아님?


뒷통수 뜨끈해지고 찜찜하게 핵개발 여지 남기고 런하기 VS 굴복or정권 교체를 목표로 지상군 들이밀어서 인명피해나고 미국내 정치 여론 읍창나기 양자택일인 거지.


설령 협박이건 설득이건 호르무즈에 타 국가들 연합 함대 파병하게 만들어봤자 뭐하냐, 이란의 주요 전략 중 하나인 "유가와 인플레로 제 3 국가들에게도 똥뿌리기" 정도만 해결하는 거지 어차피 위에서 말한 양자택일을 해야된다는 건 변함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