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 건실하게 사는 믿음직한 큰형이었는데 갑자기 사이비 빠져서 동생들한테 행패부리고 다니는 느낌임근데 그래도 큰형이었고 큰형이고 형이니까 믿고 따르긴 하는데 '아 ㅅㅂ럼 좀 꼬롬한데'하는 생각이 드는거지 ㅅㅂ 옆집 나 문 개새끼를 형이라고 따르겠냐? 꼬롬한건 꼬롬한거고 형인건 형인거지트좆때 미국이 좆같고, 이후로도 미국에 기대 안되는거랑 미국이랑 우호관계 청산하자는건 다른의미란거 ㅇㅇ
1기때마냥 빨리 정권 끝나기나 기다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