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화 품목중에 다목적 전술궤도차량 동체가 있긴 있었음. 다만 그건 이전 버전것
라이센스
현장에서 기동시범 본 바로는 운용하는 인원들이 국군이 아니라 외국 업체 직원들이었음. 아직 도입된 물건은 아닌거같은데 기동시범 끝나고 유용원 기자 일행들이 그쪽 가서 뭐라고 이야기하다 가더라. 아마 조선일보나 비밀쪽에서 이야기 나올듯.
기동시범현장에서 장비들 소개할 때도 다른 장비들은 어떤 임무를 담당한 장비라는 식으로 소개가 나오는데 비해 해당 차량들은 다양한 지형에서 기동 가능한 수륙양용차량이라고만 소개되었음.
국산화 품목중에 다목적 전술궤도차량 동체가 있긴 있었음. 다만 그건 이전 버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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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기동시범 본 바로는 운용하는 인원들이 국군이 아니라 외국 업체 직원들이었음. 아직 도입된 물건은 아닌거같은데 기동시범 끝나고 유용원 기자 일행들이 그쪽 가서 뭐라고 이야기하다 가더라. 아마 조선일보나 비밀쪽에서 이야기 나올듯.
기동시범현장에서 장비들 소개할 때도 다른 장비들은 어떤 임무를 담당한 장비라는 식으로 소개가 나오는데 비해 해당 차량들은 다양한 지형에서 기동 가능한 수륙양용차량이라고만 소개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