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갈 때는 들러붙어서 야 역시 우리 호구밖에 없다 이게 친구지 우리 평생 가자 하면서 돈 빼먹다가 점점 고맙다고도 안하고 쫌만 안사주면 야 왜 그러냐 하면서 은근슬쩍 꼽주고 무시하고

어쩌다 한번 지도 쏘면 오만 생색이란 생색은 다 내고


참다참다 못 참고 대폭발 하니까 야 씨발 넌 친구 사이의 그렇게까지 생색이야? 너도 재밌게 놀았잖아 아니 내가 사달라고 했어? 아니 너만 샀냐고 등등 구차한 소리 하면서 뒤도 안돌아보고 손절때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