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동상에 하이킥 한 일본 우익단체 대표
대만 여론이 심상치않자,
다리가 저려서, 다리를 스트레칭 한 것이라고 말함

< 팻말과 구호 : 대만은 분노한다. 일본은 사과해라! > 

국민당위원 가지은:
만약 그(일본우익대표)가 다리가 저렸다고 한 건, 말도 안된다.

그가 서울로 가기를 건의한다 

만약 그가 한국에 가서 그런 말을 했다면, 
 

다리가 저린게 아니라 

반드시 다리가 잘렸을 것이다. 

잘려서 기어가게 되어, 한국을 빠져나오지 못할 것이다.

일련의 대만인들 우익단체회장이 숨어있는 일본교류협회회관에서 시위

일본인은 빌딩에서 내려와라

빌딩 정문 유리에 빨간글씨로

피로 진 빚은, 피로 돌려받는다 라고 적음

외교부 : 법에 의거해서 처리하되, 절대 용서하지 않겠다

전 대북시장

일본인은 썩은달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