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포사이스 저 시베리아 원주민의 역사를 읽었는데 루스끼 개척자라고 쓰고 날강도라고 읽는 놈들이 원주민 쥐어짜는 수준이 진국이더라고...
그런 무지막지한 빌런을 좋아하는 부류로서, 온갖 잡 차량에 온갖 잡 무기를 달고 온갖 잡 위장을 한 PMC들이 이세계를 누비며 마구 털어먹는 걸 보고싶다.
간간히 역습당해 뚝배기도 깨지고, 시베리아 개척사에서 흔한 프래깅 후 사면이든지, 노사 분규라든지도 넣으면 스릴 넘칠 것 같은데.
제임스 포사이스 저 시베리아 원주민의 역사를 읽었는데 루스끼 개척자라고 쓰고 날강도라고 읽는 놈들이 원주민 쥐어짜는 수준이 진국이더라고...
그런 무지막지한 빌런을 좋아하는 부류로서, 온갖 잡 차량에 온갖 잡 무기를 달고 온갖 잡 위장을 한 PMC들이 이세계를 누비며 마구 털어먹는 걸 보고싶다.
간간히 역습당해 뚝배기도 깨지고, 시베리아 개척사에서 흔한 프래깅 후 사면이든지, 노사 분규라든지도 넣으면 스릴 넘칠 것 같은데.
중동특)이세계 pmc현실체험중
현실이란 점에서 감점인 것이다 애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