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드론시대에 대공포는 유용한 대드론체계다 이고 국산 대공포도 언급이 있는데 그중에서 좀 흥미로운 부분이 있음


천호: 고성능 EOTS(전자광학추적장치)를 통해 주야간 표적을 자동 추적하며, 향후 성능 개량을 통해 자체 탐지레이다와 30mm 전방분산탄(Air Burst Munition) 운용 능력을 갖출 예정이다.


40mm 무인대공포: 향후 40mm 무인대공포는 기동성을 갖춘 플랫폼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비호II: 비호 II는 현대 전장의 핵심 위협인 드론 및 저고도 공중 공격 수단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될 차세대 모듈형 단거리 대공방어 체계이다. 이 체계는 승무원 생존성을 극대화한 무인 포탑 설계를 바탕으로, 작전 환경에 맞춰 30mm 또는 40mm 대공포를 선택적으로 장착할 수 있는 유연한 화력 구성을 갖춘다. 특히 초소형 드론까지 정밀하게 포착하는 최신형 AESA 레이더와 다중 센서를 통합하여 탐지 능력을 비약적으로 높이며, 공중폭발탄(ABM)을 통해 격추 효율을 극대화한다. 무엇보다 비호 II의 강점은 미래 확장성에 있다. 개방형 구조를 채택하여 기존 대공포 외에도 고출력 레이저 무기(HEL), 요격 드론 발사기, 지대공 미사일 등을 결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플랫폼으로 설계된다. 이를 통해 비호 II는 단순한 대공포의 한계를 넘어, 고가치 자산을 보호하고 군집 드론(Swarm) 공격을 효과적으로 무력화하는 지상 방공망의 핵심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뭐 이런 내용이 있는데 이글 쓴 사람이 한국대드론산업협회 부회장이라 마냥 찌라시라고도 하기엔 뭐함


군내부나 업계에선 머한의 기존 자주대공포 개량과 신규 자주대공포 개발이 도는건가?


요약


1. 천호에 자체 레이더와 ahead 달림


2. 40mm 무인대공포 자주화 예정


3. 비호II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