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 붕괴를 예측했던 학자 "미국이 점점 무너지고 있다" - 군사 마이너 갤러리



[에마뉘엘 토드와의 인터뷰, 《디 벨트보헤》, 2026년 2월 27일(전략문화재단 2026년 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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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든 서구와 그 문명의 패배는 불가피하다. 트럼프는 그 붕괴를 막을 수 없으며, 오히려 가속화하고 있다.”


에마뉘엘 토드는 미국 제국이 소련처럼 붕괴하고 있다고 말한다.


1976년, 이 인구학자는 영아 사망률 데이터를 바탕으로 공산주의 초강대국 소련의 몰락을 예측했다.


오늘날 그는 인구 통계를 미국의 쇠퇴를 예고하는 징후로 보고 있다. 또한 그는 재무장한 독일에 대해경고한다.


재무장한 독일에 대해 경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