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 부터 95년까지 홍콩해운회사 소속의 ulcc 24만톤짜리 유조선탈때 저기가 모항이었어 보통 sbm방식(해상에 호스떠있는것 들어올려서 연결하면 기름 들어옴)으로 기름퍼담음 대기탈땐 저기서 앵커링(묘박)해서 갑판 보수하는데 낮기온이 보통 45에서 50도 습도 100프로임 하얀색 스즈키복으로 맨살나오는곳은 모두 가리고 밀집 모자에 안전모쓰고 깡깡하면 발바닥이 뜨거워서 폴짜폴짝 뜀 나중엔 안전화밑창에 나무판자 대고 일함 아 이란 카르그 아일랜드에는 겨울에 가면 밤에 덱크 에 살얼음 언다 ,해변에 이란 이라크전쟁때 터진 북한유조선 하나 있고 항로 옆에도 수직으로 침몰한 북한배 하나보임 나름 걸프전때 수에즈운하 중간에 호수에서 항모옆에 같이 대기탔는데 별로안큼 우리배길이가 340이라 거의 비슷함
근데 두바이도 당했는데 저기는 안전한거임?
공격당하고있긴함 ㅋㅋ
공격맞고 다시 재개하면 공격당하고 뭐 이럼
저기도 공격하니 문제
며칠전엔 요격 파편으로 불 남
공격 당해도 항구 이용 못할정도 아니면.가저올 수 있음
당연히 어디든 갈순잇는데 멀쩡히 돌아올 수 잇는지? 의문이 드는 순간 안 가게됨
90년 부터 95년까지 홍콩해운회사 소속의 ulcc 24만톤짜리 유조선탈때 저기가 모항이었어 보통 sbm방식(해상에 호스떠있는것 들어올려서 연결하면 기름 들어옴)으로 기름퍼담음 대기탈땐 저기서 앵커링(묘박)해서 갑판 보수하는데 낮기온이 보통 45에서 50도 습도 100프로임 하얀색 스즈키복으로 맨살나오는곳은 모두 가리고 밀집 모자에 안전모쓰고 깡깡하면 발바닥이 뜨거워서 폴짜폴짝 뜀 나중엔 안전화밑창에 나무판자 대고 일함 아 이란 카르그 아일랜드에는 겨울에 가면 밤에 덱크 에 살얼음 언다 ,해변에 이란 이라크전쟁때 터진 북한유조선 하나 있고 항로 옆에도 수직으로 침몰한 북한배 하나보임 나름 걸프전때 수에즈운하 중간에 호수에서 항모옆에 같이 대기탔는데 별로안큼 우리배길이가 340이라 거의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