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법치 무시 좆대로 관행
재판에서 지면 법 수정하고 소급해서 통수침
2.외국인 투자에 적대적
외국기업이 공장세워서 돈벌면 일자리 생긴다고 좋아하는게 아니라.
"쒸익 쒸익, 감히 외지인이 인도에서 돈을벌어?"라고 빡쳐함
"쒸익 쒸익, 감히 외지인이 인도에서 돈을벌어?"라고 빡쳐함
바로 1번으로 돌아가서 트집잡아 외국기업 패고 재판에서 져도 법바꿔서 소급적용함.
3.인프라가 쓰레기인데 인도법상 인프라 투자가 안됨
모디가 토지수용법안 개정하다가 10년동안 그거 하나 못고치고 실패함
인프라 투자로 도로 항만 철도 걸설하고 외국인 투자받아서 일단 일자리부터 늘리는게
개발도상국 발전의 기본 중 기본인데 독립이후 현재까지 그걸 못함.
인프라 투자로 도로 항만 철도 걸설하고 외국인 투자받아서 일단 일자리부터 늘리는게
개발도상국 발전의 기본 중 기본인데 독립이후 현재까지 그걸 못함.
옛날엔 회사 지분에 제조 기술까지 내놓으라 했음ㅋㅋㅋ 코카콜라랑 IBM 상대로 그짓 했었지
관련 법 개정이 그렇게 쉽고 소급까지 때리면 왜 투자함?
그래서 안함
노동집약적 단순제조공장이 어차피 뚫으려고 각잡고 뚫으면 뚫릴정도의 기술정도만 사용한다면 인도에다 공장지어볼만한듯 ㅋㅋ
그래서 발전을 못함
인도의 발전이 저하되는 이유는 힌두교 원리주의와 계급문제도 있다고 봄. 그리고 국가가 전반적으로 아직 행정력이 현대화되지 못해서 이부분부터 바꿔야함... 이게 문제가 너무 큼.
소련 스탈린시절에 대숙청기간이 원래 이짓거리하면서 현대화를 추진했고. (그러다가 스탈린의 편집증과 정치적 목적이 끼었지만) 중국같은 경우는 원래 유교 기반으로 이런 체계적인 행정력 가동을 이전부터 해본 짬바가 있는데 인도는 좀 그게 안됨
저개발 국가 발전 공식은 그렇게 고차원적인게 필요없어 세금을 모으던 빚을 내던 인프라 때려짓고, 그 자리에 외국 자본투자 받아서 공장지어 일자리 늘리면 되는데 인도는 그 기본 중 기본을 못하는 중
@ㅇㅇ 행정력이 미개하면 그렇게하는게 다 새어나가서 실질적으로 안됨. 우리나라도 7~80년대 야만이었다지만, 빨리빨리 + 기본적인 행정력이 있어서 가능한데 인도는 그게 안됨. 여기에 문제는 이걸 개혁하려고하면 힌두 자치위원회 청년들이 나서서 판 갈아엎음. 문혁하고 다른 느낌으로 문제가 많어
위에도 말했지만 행정력 이전에 법부터 인프라 개선을 못하게 틀어막혀있음. 공업단지가 아무리 부실해도 공업용수, 전기, 도로는 들어와야 하는데 그걸 못지음
@ㅇㅇ 인도인의 생각은 주가르라는 단어로도 설명할 수 있음. 사람이 있고 맨바닥에서 핵도 쏜 나라인데 뭐든지 방법이 있다고 생각하지.. 인프라 공급이나 대응을 하기보다는 어떤 임시방편적으로 해결하는데에 특화되어있음. 완전한 개선보다는 일시적 해결이 우선임. 그리고 여기에 모디총리가 힌두트바라고 힌두원리주의자들 설치는걸 놔두고 있음. 이것도 문제임
돈 안찔러주면 행정처리 존나 느리고 그렇게 해서 처리가 되더라도 2의 이유로 다시 도돌이표 되는 경우가 있다더라
언젯적 인도투자냐ㅋㅋㅋ 중국보다 나을줄 알고 옮겼다가 짱깨가 신사로 보이는곳임
짱깨는 담당한테만 찔러주면 괜찮은데 인도는 개잡놈새끼들까지 하나하나 뜯어가는 지옥임
그래도 그냥 기술같은거 없는 단순 나사조이기 조립은 나름 인기 있어서 공장은 많음. 근데 부품은 다 중국산이라 대중 무역적자 1000억씩 나와서 문제지
인건비 때문에 투자야 당연히 있는데 첨 이미지처럼 꿈의 땅이 아니란거지
짱깨도 80년대에 그런 소리 듣긴 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