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 이새끼는 걍 쓰레기 무뇌 양아치인데
휘종 황제의 축구 친구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재상까지 감
서양에선 추천받은 사람이 병신이면 추천해준 사람의 평판도 깎이고 욕먹는데
동양은 권력자가 꽂으면 권력자의 잘못된 선택에 대한 피드백이 불가능한 구조고 사회임
동양에서 인맥이 어떻게 여겨졌고 왜 아득바득 과거제랑 시험 고수했는지 알수있는 사례임
고구 이새끼는 걍 쓰레기 무뇌 양아치인데
휘종 황제의 축구 친구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재상까지 감
서양에선 추천받은 사람이 병신이면 추천해준 사람의 평판도 깎이고 욕먹는데
동양은 권력자가 꽂으면 권력자의 잘못된 선택에 대한 피드백이 불가능한 구조고 사회임
동양에서 인맥이 어떻게 여겨졌고 왜 아득바득 과거제랑 시험 고수했는지 알수있는 사례임
음서채용자 호패에 노란글자도 ㄹㅇ
무지하면 용감하단 말이 이래서 있나 싶음. 진짜 살아 보면 서양이 동양보다 좋단 말은 쏙 들어감. 물론 서양이 좋을 순 있는데, 그걸 절대적으로 좋다 하는 사람은 없어짐. 결국 상대적인 거고, 본인이 능력과 배포가 있으면 이런 글도 안 씀. 그냥 자기 좋은 쪽으로 가면 되니까.
@ㅇㅇ 대동여지도 쳐그리고 서양엔 빌딩 있던 애저녁 옛날 얘기면 동양에 살고 싶다 할 사람이 어딨음? 지금 당장 선택해야 할 때 동양 vs 서양 이라 한다면, 생각보다 둘 다 살아본 사람들은 서양으로 안 쏠림. 그 나라 지역에 대한 경험이라곤 로밍유심 2주 선에서 정리되는 애들이 무슨 통달한 마냥 특정 국가를 깎아내리고 치켜세우고 하는게 문제지
소설과 현실을 구별 못하는건 그렇다 치고 그런 비선 동서양 다있다고
동경 개봉부에서 고돈복(高敦復)의 아들로 태어났으며 형제가 2명 있었다. 글을 잘써서 소동파의 서기로 일했고, 소동파도 그에게 잘해준터라 권력을 차지하자 당시 신법당에게 멸시당하던 소동파 형제의 가족들을 돌봐주기도 했다. 후에 왕선(王詵)을 수행했고, 휘종 때가 되어 유중무(劉仲武)의 밑에서 공을 세웠다. 1117년 1월에 삼아관군(三衙管軍)에 발탁되어 전
어치피 그 과거제도 결국 이너서클의 감투 돌려먹기였지 컨닝, 대리시험, 시험장 못 들어가게 막기, 답안지 유출 별의별 지랄 다 했음 이 지랄을 할 수 있는 빽이 있어야만 과거 붙을 수 있었음 정교한 관료제랑 그냥 과거제랑은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