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까지만해도 밀덕정보라곤 일본->한국 순서로 들어오는 일본발 정보 번역한 밀덕잡지나 소수의 속칭 고수들이 읊어주는 뇌피셜인지 진짜인지도 모르는 정보에 의존하다가

2010년도 초기에 구글 검색기능 발달이랑 번역기 성능의 대폭 향상, 그리고 "내가 논문 찾아봤는데 니 말이랑 틀린데?"하고 레퍼들고오면서 대가리 깨는 문화 정착으로 밀덕 문화가 격변하면서 그때 속칭 고수들은 최신정보 끊임없이 갱신하던 사람들 제외하곤 다 도태되어버림

샤를 아조씨도 그시절 밀덕인데 문제는 업데이트가 살짝 좀 많이 느려서 토전사 할때도 많이 까였음
그리고 영상도 예전 00년대 플래툰 잡지 복붙하는 수준으로 만들다가 저격먹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