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 자리에서 어쩔수없이 먹는 그런거 아니고

걍 친구하고 삼겹살집 가서 구워먹고 "율법? 알빠노?" 이러면서 드심

약간 한국 사회에 잘 녹아든 수준이 아니고
이슬람 사회에 억하심정이 있는게 느껴졌음 ㅇㅇ... "내가 진짜 이슬람 좆같아서 돼지고기 다 쳐먹고 만다" 이런 느낌

이게 우리 입장에선 이런분이 건너 와서 일하면서 잘 적응하는게 다행인데

동시에 이란계 서구 혹은 한국 이민자들이 얼마나 이란 사회 주류와 의식, 관념, 문화적인 측면에서 동떨어져 있는지 잘 보여준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