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콘다 작전중 CH-47의 파일럿은 팔에 심각한 부상을 입어 지혈대가 사용되었으며, 후송의 지연에 따라 16시간 동안 지혈대가 지속적으로 사용되었지만, 운이 좋게도 약간의 불편함을 남긴채 해당 팔은 살아남았다. 물론 이 환자는 매우 운이 좋은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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