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콘다 작전중 CH-47의 파일럿은 팔에 심각한 부상을 입어 지혈대가 사용되었으며, 후송의 지연에 따라 16시간 동안 지혈대가 지속적으로 사용되었지만, 운이 좋게도 약간의 불편함을 남긴채 해당 팔은 살아남았다. 물론 이 환자는 매우 운이 좋은 경우 - dc official App
그때 항공기 추락했슴니까?
ㄴ착륙 - dc App
16시간 비행도 못할텐데 어떻게 파일럿 후송이 지연됨?
ㄴ부상 후 착륙한다음 교전, 지형 등 때문에 당시 인원들은 후송되지 못함 - dc App
갓잇 땡큐 써
16시간 동안 팔이 조여지면 그것도 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