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따르면 이 농장에서 14년 전 심은 포도나무 한 그루에서 올해 4500송이의 포도가 달렸다. 일반 포도나무보다 100배 많은 양이다. 이 나무에서 뻗어나간 포도 나무 줄기는 무려 40미터에 달한다.
도덕현 희성 농장 대표는 “한 1미터 떨어져서 물을 준다. 또 시들거리면 더 멀리 물을 주고 해서, 이 나무가 가지고 있는 유전적 능력을(키웠다)면서 ”뿌리가 나와서 너희가 물을 먹어라, 내가 갖다주지 않겠다. 어려서부터 그렇게 교육을 시켰다”고 말했다.
나무를 교육시킴;
ㄷ Gong-Lyong SEX
흐미.. - GOD AR
ㅁㅊ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떠먹여주지말고 찾아먹으라고하면 쑥쑥자라잖어 - dc App
1%는 생각하는게 다르네
대단은 한데 맛이 있을...까?
EDUCATED - dc App
ㅅㅂ 뭐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그 적자생존인가 뭔가
허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