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구 상정 장애지대 가교설치 끝


거 주브 좀 닫으라니까


808은 아까 안올려서 지금 넣어봄


예전 편제때 27사가 기보로 개편하면서 각 기보사단서 K1 105mm을 중대정도 각출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이제 업건 한녀석이 여기 들어왔군. 


겁나 급정거중


역시나 주포발사는 발연탄으로 대체


흑표 등장했는데 하도 심장병 드립에 질렸는지 유독 흑표만 정말 미친듯이 기동해됨.


얘도 자위대 처럼 궤도 벗겨지는거 아닌가 걱정도 되고.


은색 벤츠는 착했습니다.


구난시범 K288올줄 알았더니 K21 구난이 왔다. 급하게 7군단서 빌려왔겠지.


마무리 물리치료사 등장.


퍼진걸로 친 K1은 퇴출. 예전에 CPX 경험때 전차 구난, 재투입, 편성이 너무 장난같이 쉽게 이뤄졌던 생각이 나는군.


셀프 리로딩 시범


방열 후 발사 그리고 시범 마무리


이후는 각 단차에 다들 태극기 달고 나와서 군가 크게틀고 국뽕스럽게 마무리.

태상호기자, 정찬씨 스탠드서 봄. 
난중에 안에 호비스트 부스서 홍희범 편집장한테 플래툰 한권 삼. 카투사 제대 후에 동두천 취재때 급하게 동네사진관서 귀한 

슬라이드 필름 샀다고 좋아하던 젊은 모습 생각하다가 많이 늙으신거 보고 눈물이.. 하긴 나도 이제 40을 바라보는데.


난중에 시간나면 사진 더 올리고 안에 돌아본 이야기 좀 더 올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