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협력과 신뢰 관계를 통해서 지금의 초강대국 미국이 만들어진 거고 달러 패권과 세계 경찰 미국이 만들어진 거지,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고립주의라는게 망상 속의 허상이라는 거임. 말마따나 유럽 국가들과 척지면 달러 패권과 세계 경찰로서의 미국이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할 것 같아?


그래서 역대 미국 대통령들도 웬만하면 유럽 국가들과 크게 척지지 않는 관계로 간 거임. 그런데 유럽이 피만 쪽쪽 빨아먹는 벼룩과 거머리로 생각하는 놈이 대통령이 되면서 저 유럽 국가들과의 외교 관계를 제대로 망쳐버렸기 때문에 앞으로 미국이 유럽 국가들과의 신뢰 관계를 얼마나 회복할지 모르겠어.


막말로 트럼프 같은 놈도 미국에서 손쉽게 대통령이 되었는데, 트럼프 이상으로 무식하고 막나가며 유럽 국가들을 막대하는 놈이 대통령으로 안 등장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