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깨, 일본, 동유럽 찍고 서유럽으로 가거나 5눈깔+미국 쪽으로 갈수록 2티어 메이저쯤 되는 취급임. 1티어 메이저는 당연히 영어 (브릿팝포함)이고 마이너가 스패니쉬(요건 미국 매스컴 타는 스페인어곡 한정). 프랑스 독일 등 각 언어본국 벗어나면 그런 제2외국어급 랭귀지들이 2티어 메이저고 거기 개팝 잽팝이 포함되는정도.
즉 문화열강의 하위50퍼 안에는 드는 정도라고 보면됨.
근데 잽팝이랑 무작정 엮어서 서구나 메이저급 국가에서 씹타쿠류 방구석문화로 취급한다는건 좀 틀린거임. 개팝 소비층은 여성층에 좀 더 쏠렸고 하는 짓도 광장에 게릴리로 모여서 개팝메들리 틀어놓고 곡마다 맞는 춤추는 식으로 아웃도어형에 가까워서... 커뮤니티가 확장성이 존나 강한데다 아직 개팝돌이나 그 라이벌한테 생리혈서 보내는거같은 병크는 안터져서 사람들한테 신선하게 와닿는게 큼. 한국에서 데스파시토같은 상업적으로 성공한 스페인어노래 찾아듣는애들정도 취급.
그리고 언제까지 갈진 모르겠다만 전 세계적으로 봐도 성장세도 꺾이지는 않는편이고... 솔까 국위선양 존나함 진짜.
잽팝쪽은 요즘은 그냥 전멸이고... 우리나라에서 80년대 샹송듣다가 지금 스페인어음악 듣는식으로 제2외국어노래 유행 바뀐거라고 생각하면됨. 솔직히 저쪽 섬나라는 음악쪽 지분으로는 지금 겜 애니 ost 이런게 크지 가요류는 진짜... 그리고 그런거 파는 애들 취급은 전세계가 다 똑같고.
마 횡설수설 했는데 요점은 개팝믿고 외국여자 꼬실라 하지말고 거울앞에 먼저 당당해지라는거임
진짜 이딴거 목매는거보면 개 한신함
막줄 씨발년아
시장 크기 = 인지도
좆팝이 낫니 개팝이 낫니를 떠나서 불법공유 + 올라오는 숫자 대비 유튭 조회수 높은쪽이 이긴거
다민족국가인 라틴아메리카에서 한국어 가르치는 선생님한테 학생들이 와서 "선생님 선생님 케이팝 가수들이랑 선생님은 다른 민족인거죠?" 했다자너
막줄이 팩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