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1기때도

참모들이랑 미국내 정보공동체 수장들이 

이란은 핵협상 위반하지 않았다고 했었음. 


심지어 미국이랑 같이

이란 핵협상에 싸인한 유럽 동맹국가 및 정보기관들도 

같은 말을 했었음.


문제는 트럼프 혼자서만 악을 쓰면서 파기하려 했고 

지금은 존재감도 없는 그리고 앱스타인과 관련된

스티브 배넌이라는 시오니즘에 경도된 수석전략가 둘이서 쌩 지랄을 했었음. 


결국 이게 이꼬라지가 된거.

지금도 이란 핵협상이랑, 공습 직전에 타결되기 직전이었던

2차 핵협상에 대한 내용도 미국내부, 영국에서도 계속 공통된 증언이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