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1기때도
참모들이랑 미국내 정보공동체 수장들이
이란은 핵협상 위반하지 않았다고 했었음.
심지어 미국이랑 같이
이란 핵협상에 싸인한 유럽 동맹국가 및 정보기관들도
같은 말을 했었음.
문제는 트럼프 혼자서만 악을 쓰면서 파기하려 했고
지금은 존재감도 없는 그리고 앱스타인과 관련된
스티브 배넌이라는 시오니즘에 경도된 수석전략가 둘이서 쌩 지랄을 했었음.
결국 이게 이꼬라지가 된거.
지금도 이란 핵협상이랑, 공습 직전에 타결되기 직전이었던
2차 핵협상에 대한 내용도 미국내부, 영국에서도 계속 공통된 증언이 나옴.
근데 트럼프도 이란 싫어하지 않았나 ㅋㅋ 지 암살 하려 했다고 했던 거 같은데 그거 때문에 땡깡 부린 거 같기도
암살위협설은 트럼프 아가리 말고는 어디에서도 교차검증이 안됐는데
개인이 좆같을순 있다곤 생각함. 근데 핵협상 일몰이 문제였다면 당시에도 의회에 붙여서 아예 조약수준으로 격상시키는 방법도 있었는데 이렇게 되면 이쪽엔 지 권한이 사라지니까 의회로 보내지도 않았음 ㅋㅋ
망상으로 의사결정 내리는데 죽이려한단 것도 본인의 편집증일 수도 있지
냐후가 들고나온 핵합의 위반 증거가 2015년 이전까지의 이란군의 핵개발 계획을 담은 Project AMAD인데. 이 문건 파기 안한거 갖고 협정 전체를 엎어버림. - dc App
거기다 문건이 새로운 것도 아니었고. 2005년부터 냐후도 미국도 다 알고있던 허벌이었음. - dc App
아냐 트럼프 혼자 지랄한게 아니라 당시 공화당과 사우디 ,이스라엘이 함께 지랄했음.
핵협상이행 유무가 중요한게 아니라 쟤들 입장에선 이란의 제재 해제를 핵에 국한하는게 아니라 적대행위 금지와 미사일 증강 중지까지 함께 레버리지로 넣어야 한다고 주장했는데 당시 미민당과 오바마 행정부가 우선 가능한 목표로 축소해서 핵협상만을 레버리지로 제재해제를 결정했고 공화당이 나중에 뒤엎을거니까 사인하지 말라고 지랄했음.
이후 핵협상 엎을때 이란이 iaea를 속이고 핵협정을 위반했다는 명분을 삼아서 일방적 파기후 재협상했기 때문에 '이란은 핵협상 제대로 이행했는데 야럼프가 혼자 엎었다'고 많이 알려져 있지만(실제로 야럼프는 나르시스트 답게 전부 자기 식견과 공으로 돌렸음) 뒤엔 공화당, 사우디와 걸프국가들, 이스라엘의 동의 없이 독단적으로 결행된 조약이라는 이유 때문에 파기 된거임
핵협상 후에 이란이 제재가 풀리며 경제가 살아난 것은 맞는데 그 돈으로 경제 발전 외에도 하마스 후티 헤즈볼라 지원한 것도 있어서
왜이렇게 트럼프는 이란하고 협상하는걸 기를쓰고 엎으려고 하는걸까
트럼프가 왜 그럴까가 아니라 네타냐후가 왜 그럴까하면 바로 답이 나옴
둘다 전범은 확실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