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떡밥 나왔길래.. 아프리카 어딘가에서 내전나서 사상자 많이 발생하는 거랑 페르시아인 유대인이 학살 당하는 건 느낌이 다르지 않음? 전 느낌 많이 다름.. 언피시하다는 건 알겠는데..
그냥 본능적으로 그럼.. 왜 그런지 명확하게 설명할 수 없음
마음속 깊은 곳에 그 분의 그 사상이 있는 건지 아니면 걔네들이 어릴때부터 책에서 많이 봐서 익숙해서 그런건지
그래서 평시엔 이스라엘 이란 둘 다 좋아함
걍 지금 줘터지는 건 이란이라서 다소 이란 편에 공감하고 있지만
그냥 본능적으로 그럼.. 왜 그런지 명확하게 설명할 수 없음
마음속 깊은 곳에 그 분의 그 사상이 있는 건지 아니면 걔네들이 어릴때부터 책에서 많이 봐서 익숙해서 그런건지
그래서 평시엔 이스라엘 이란 둘 다 좋아함
걍 지금 줘터지는 건 이란이라서 다소 이란 편에 공감하고 있지만
- dc official App
망설이지 말고 솔직하게 말해봐
죽음의 경중이 똑같게 안 느껴짐 ㅋㅋ... 아무리 이런 거 옳지 않다고 주입받아도 그렇게 안 느껴짐 - dc App
그건 당연한건데?
대중들도 여성이나 아이의 죽음에 더 분노하듯이 아무리 피시한 사상 주입 받아도 이런 게 인간의 본능이랑 좀 배치되는 느낌이 있음 - dc App
피시사상이 존나 이질적인거임 그 비슷한것도 역사상 등장한적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