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떡밥 나왔길래.. 아프리카 어딘가에서 내전나서 사상자 많이 발생하는 거랑 페르시아인 유대인이 학살 당하는 건 느낌이 다르지 않음? 전 느낌 많이 다름.. 언피시하다는 건 알겠는데..
그냥 본능적으로 그럼.. 왜 그런지 명확하게 설명할 수 없음
마음속 깊은 곳에 그 분의 그 사상이 있는 건지 아니면 걔네들이 어릴때부터 책에서 많이 봐서 익숙해서 그런건지

그래서 평시엔 이스라엘 이란 둘 다 좋아함
걍 지금 줘터지는 건 이란이라서 다소 이란 편에 공감하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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