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애들 돈 쓰는 거에 비해 실전에서 깨지는 거 보고 궁금해서 그러는데, 수입무기만으로 강군이였던 사례가 있나? (약소국 제외)아무리 못해도 지상군 정도는 국산무기 쓰는 거 같은데..
무기문제가 아닌데..
강군이 될만한 국력이면 어느정도는 무기 자체개발하는게 대다수 아닌가 - dc App
중동도 중동끼리 붙는거라면야 승패가 나죠. 문제는 미국 러시아 이런 아해들이 끼어드니깐.
이스라엘
수입산 사용한다고 못싸울 이유야 없지 뭐. 강군을 조련할 환경의 나라들 대다수가 돈도 많도 산업역량도 되니까 국산무기 많이 만드는거고
좀 규모작고 옛날일이지만 수입산만으로 잘싸운 사례 지금 하나 생각나네. 제자일 만들어 썼던 파슈툰족(파슈툰 맞나?)
강대국이 안 끼어드는 이상적인 1:1 링매치 자체가 농담이라...
그외에 베트남도 뭐... 미군이 손발 하나씩 묶고 싸워줬지만 그정도 했음 마이 했지...
벹콩게이였노 이기...
비엣빌런등장
어차피 베트남은 전략으로 이겼지 뭐. 전쟁 내내 미군이나 남베트남 레인저 같은 정예병 상대로는 별 재미 못 봤잖아
이스라엘도 수입무기로만 무장했다가 한계 들어나서 각잡고 윾머낙지 테이스트에 맞는 무기 개발 후 배치하면서부터 진짜 강군되었는데
이집트? 실전은 좀 구리지만.
로디지아 빳다져 쉬바
이집트는 자체생산이고 로디지아는 자국산도 많이 썼는데 - 지나가던 행인
이스라엘 전투기는 모두 미제.
이스라엘은 처음에는 자체 전투기를 만들었지만 성능이 너무 떨어져서 나중에는 전량 미제 전투기만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