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앉아서 가고 있는데 겉보기에 멀쩡한 할매가 앞에 섬. 그리고는 몸을 수구리고는 나 들으라고 \"아이고 다리야... 아이고 다리야...\"라고 백번 반복함. 이게 뭔 ㅈㄹ인가 싶어서 언제까지 하나 싶어서 봤더니 정말 백번을 반복하더라. 그러다가 뒤에 빈자리 생기니 귀신처럼 빠르게 달려감. 오해 마셈. 원래는 자리 잘 비켜줌.
다리 아프면 노약자석 갈것이지 절대 안감
노약자석 자리 비어있는데도 일부러 자리 좀 내달라고 저 지랄하는거 자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