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구 지급되면 교육훈련 체계도 보병이랑 특전사랑 다르게 가는 거겠지? 주변 공수부대 예비역들 얘기하는거 들어보면
'거기가 특수부대 맞냐? 보여주기식인 쓰잘데기 없는 훈련들만 반복하고 훈련도 ㅂㅅ같고 작업만 줄창 하고 뭐 체단이나 산악급속?으로 다리 허리 병신되서 망가뜨리고 철심박았다. 또 뭐 특수부대 갈 계획이면 특전사는 절대 아니니까 유디티나 가라'
이래 말씀하시는데 워리어 플랫폼 지급되면 그래도 육군 특수부대인 만큼 교육훈련 면에선 서방 특수부대들은 따라갈수 있을까...? 따라갈수 있겠지? 얘기들 들어보면 장구가 1차적 문제는 아닌것 같던데...
'거기가 특수부대 맞냐? 보여주기식인 쓰잘데기 없는 훈련들만 반복하고 훈련도 ㅂㅅ같고 작업만 줄창 하고 뭐 체단이나 산악급속?으로 다리 허리 병신되서 망가뜨리고 철심박았다. 또 뭐 특수부대 갈 계획이면 특전사는 절대 아니니까 유디티나 가라'
이래 말씀하시는데 워리어 플랫폼 지급되면 그래도 육군 특수부대인 만큼 교육훈련 면에선 서방 특수부대들은 따라갈수 있을까...? 따라갈수 있겠지? 얘기들 들어보면 장구가 1차적 문제는 아닌것 같던데...
그장구류는 다르게 보급할 예정이긴 하다만 훈련같은건 특수전학교에서 할 일 아닌가.
솔직히 미래전 병사같은건 십수년마다 나오는 레퍼토리이긴 한데.... 요즘은 병력도 축소된다라고 하니 기대할건 거기겠지.
그러고보니 국방 개혁 다 나가리 났지 않냐? 소위 시범 케이스 뽑히길 빌어야겠다.
말하는거 종합적으로 정리해 보면 '특수전의 특자 모르는 보병병과 장교들이 유입와서 그리 만든다' 인데 그게 문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