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리어 플랫폼 소개같은 거라기보단 국방정책 세미나에 가깝데요.

그래서 발표 두 개 끝나고 잠깐 틈 있을 때 탈주함. 끝까지 듣고 있기엔 근성이 부족했슴.

기동 시범이나 볼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