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요소 중

기폭장치 설계능력 - 이미 두 국가 플루토늄 15kg이하, 탄두 중량 500kg이하로
                         150kt급 이상 위력을 내는 탤러형 탄두설계 가능


핵물질 확보 - 머한과 일본 모두 플루토늄 미친듯이 쌓아놓음
                      일본은 재처리 공장을 갖고 있지만 연간 수십톤 수준이고, 어차피 iaea감시 받는건 같음

                      머한 우라늄 농축과 건식 재처리기술 모두 확보하고 있고, 두기술모두 실증시험함
                      (2000년대 노 대통령 때 iaea에 걸려서 욕먹음)

                     미국군사안보연구소에서 이미 머한과 일본은 3~6개월내에 핵무기 수백발 이상 제조가능한 핵물질을 확보할수 있다고 추정

                   차이가 있다면 좆본은 이미 있는 생산시설을 복제, 확대해서 만들거고
                   머한은 새로 만들어야 하지만, 이미 생산시설을 설계할수 있으므로 무의미한 차이임.

                  핵물질 확보 스타트 땡하고 들어가는 시점은
                 iaea 감시 카메라가 돌아가고 있는 사용후 핵연료 저장시설에서 봉인을 뜯어내고 옮기는 순간인데

                그 때 이미 머한이나 좆본이나 같은 출발선상에 선것이나 다름없음

                  왜냐??

                핵무장 결심을 내렸다면, 생산시설은 이미 그 전에 은닉가능한 모처에 지하시설을만들어서 완비해뒀을것이고
                 이 부분은 미국이나 국제사회도 백프로 감시가 가능하다고 장담못함.

                   그래서 어쩔수 없이 백프로 상시 감시가 가능한 핵연료 저장시설만을 집중적으로 감시하는것임.
                 여기에 손대는 순간 핵물질 농축과 재처리 스타트 밟은것으로 간주함


핵투발수단 - 머한은 고체연료 탄도탄 사거리 800km까지 확보

                    좆본은 전력화한 탄도탄은 대외적으로 하나도 없지만

                      대륙간 탄도탄 설계 및 생산능력을 갖춘것으로 간주됨.

                   왜냐면 민간우주탐사용 발사 로켓 부스터로 충분한 추력을 갖춘 고체연료 로켓을 개발했고
                   성공적으로 발사한 이력이 있기 때문

                  여기에 대기권 재돌입을 위한 탄두표면 재처리 기술과 유도기술역시 확보한것으로 추정
                  과거 일본이 하야부사 시리즈로 소행성을 갖다맞춰 뚫어버리는 시험을했는데
                 이 때 이미 대륙간 탄도미사일 유도가 가능한 기술력을 확보한것으로 간주됨


                따라서 좆본은 사실상 대륙간 탄도탄을 빠른 시일내에 (6개월~1년) 확보할수 있는
                 국가로 간주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