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의 소리를 막겠다면 전체에 붙이는게 맞겠지만 부분만 붙이는건 내부의 소음이 외부로 나가지 않게 하는거 아님?
그러니까 소리나는데만 붙이고 소리 안나는건 무시하는거지...
특히 독일식 설계의 잠수함들이 함체위에 커버를 또씌우는데 여긴 말그대로 커버고 소음나는게 없으니 흡음타일이 없는거겠지...
그 커버밑엔 또 흡음타일 붙여놨을껄?
그러니까 소리나는데만 붙이고 소리 안나는건 무시하는거지...
특히 독일식 설계의 잠수함들이 함체위에 커버를 또씌우는데 여긴 말그대로 커버고 소음나는게 없으니 흡음타일이 없는거겠지...
그 커버밑엔 또 흡음타일 붙여놨을껄?
To Infinity and Beyond
그럼 등짝에 타일 없다고 해서 큰 일 안 나는거네
그렇겠지 자동차에도 엔진소음 잡으려면 캐빈과 붙은 방화벽에만 방음제 바르고 엔진룸 전체에 뭔가 하지는 않잖아?
잠수함에서 가장 소음이 많이 발생하는 부분이 세일이라 어지간한 잠수함들은 세일에만 타일을 붙이고 마는 경우가 대다수임..선체에도 도배시키는 잠수함이 오히려 드문거..
외부의 소리를 막기도 하나? 수험생 태우고 수능일 올라오나.
147.46//그니까 부분적용으로도 충분하다는것
211.222//아니... 그니까 적 액티브소나의 핑을 흡수한다는거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