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작아지다 사라짐
ㅇㅇ
갑빠만으로 화살에는 거의 면역이 되어버렸으니까
플레이트 아머라 해도 알보병들은 흉갑정도 밖에 못입은거 생각하면 화약무기 맞다 봐야하지 않을까
걍 플레이트 아머가 뭐같이 튼튼함. 갑옷 뚫으려고 하프소딩하고 무거운 무기쓰는데엔 다 이유가 있음.
중세 후기 플레이트 아머 시대에도 방패 쓰는 병종은 계속 썼는데. 중장 전사 계층이 덜 쓰게 된 것은 플레이트 아머의 역할 맞음. 방어력 짱짱이기도 하고, 이거 입은 놈 후리려면 양손무기가 거의 필수가 됐다는 점도 있고
내
작아지다 사라짐
ㅇㅇ
갑빠만으로 화살에는 거의 면역이 되어버렸으니까
플레이트 아머라 해도 알보병들은 흉갑정도 밖에 못입은거 생각하면 화약무기 맞다 봐야하지 않을까
걍 플레이트 아머가 뭐같이 튼튼함. 갑옷 뚫으려고 하프소딩하고 무거운 무기쓰는데엔 다 이유가 있음.
중세 후기 플레이트 아머 시대에도 방패 쓰는 병종은 계속 썼는데. 중장 전사 계층이 덜 쓰게 된 것은 플레이트 아머의 역할 맞음. 방어력 짱짱이기도 하고, 이거 입은 놈 후리려면 양손무기가 거의 필수가 됐다는 점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