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날에 분대전투훈련 한다고 사격장 가서 구르고 있으면 




점심시간에 반계탕이랑 아이스크림이 나왔음. 




야외라서 초등학교 분식집 오뎅그릇에 담겨져 나왔던 걸로 기억함




그때 ㅈ뺑이 치던 나조차도 '세상이 좋아졌네' 라고 생각했음




수요일 아침에 군대리아




목요일 아침에 쏘야+미역국




보름에 한 번씩 곰탕이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