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날에 분대전투훈련 한다고 사격장 가서 구르고 있으면
점심시간에 반계탕이랑 아이스크림이 나왔음.
야외라서 초등학교 분식집 오뎅그릇에 담겨져 나왔던 걸로 기억함
그때 ㅈ뺑이 치던 나조차도 '세상이 좋아졌네' 라고 생각했음
수요일 아침에 군대리아
목요일 아침에 쏘야+미역국
보름에 한 번씩 곰탕이었던가.
복날에 분대전투훈련 한다고 사격장 가서 구르고 있으면
점심시간에 반계탕이랑 아이스크림이 나왔음.
야외라서 초등학교 분식집 오뎅그릇에 담겨져 나왔던 걸로 기억함
그때 ㅈ뺑이 치던 나조차도 '세상이 좋아졌네' 라고 생각했음
수요일 아침에 군대리아
목요일 아침에 쏘야+미역국
보름에 한 번씩 곰탕이었던가.
몇군번
08
나 뜰딱인데 애들밥나오는거 보면 부식 식사 PX파는거 나때랑 똑같더라
나때는 제일 인상적인게 소갈비
요즘도 그런다고?
메뉴는 똑같던데?
요즘 급양대에서 부식나오는거 다 완제 투성이임
나는 그냥저냥 군대 짬밥 알려진 것보다 좆같지는 않노 생각했는데 전라도랑 서울 출신 선후임들은 존나 맛없다고 매번 디스함 사료 같다고
08zz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