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ass.ru/politika/5564274



보리소프 부총리 왈, 현 러시아군에서 쓰이는 열상 - 특히 기갑장비에 장착된 - 장비는 100% 국산이며, 프랑스제를 쓰는 것들도 교체되었다고 언급되었습니다.


2000년대 초, 러시아는 카트린-FC 열상장비를 벨라루스 광학업체의 관측창에 달아놓고 구입하였으며, 이때 만들어진 국산 열상은 낮은 신뢰성 때문에 대규모로 도입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상황이 달라졌군요. 물론 거의 10년이 걸린 일이지만. 기술적 의존이 없어졌다는 것에서는 의미가 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