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에 있는 미 해병대 5천명

중동으로 가고 있는 미 해병대 5천명


해병대 1만명을 저글링 던지듯이 물고기밥으로 불구덩이에 던지는거야

이것을 복수한다는 명분으로 대규모 지상군 투입해서 이란 점령 하는거야

이란 남서부 해안가 석유나오는 꿀땅 후제스탄 점령해서 이스라엘과 나눠 먹는거야


며칠전 에어포스원 기내에서 ABC뉴스 기자가 트럼프한테 물었잖아

"전쟁이 끝난후에 이란의 지도가 그대로일까요"

트럼프가 대답했잖아, "Probably NOT"


진정한 야만의 시대가 도래한거야

설마설마 이건 아니겠지 했는데, 모든 정황이 이렇게 가고 있어


네타냐후에게 이란전쟁은 존재해서는 안되는 악을 소멸시키는 위대한 성전이야

그리고 트럼프에게 이란전쟁은 석유자원을 약탈하는 정복전쟁이야

겸사겸사 이스라엘 소원풀이도 해주고, 중동에 영원한 평화를 가져오는거지


우리는 불과 몇십년 전까지만 해도 이렇게 살았어

그러니 너무 이상하게 생각하지마

자유니 인권이니 따지면서 위선떠는것도 이제는 끝났어, 약탈의 시대가 도래한거야


이제는 더이상 법과 규칙이 지켜지는 세상이 아니야

남의집 담장 넘어가서 돈도 취하고 여자도 취하고 그래도 되는거야

푸틴이나 트럼프처럼 감당할 수 있는 힘과 능력이 되는 사람만 가능한거야


비정상적으로 평화로웠던 세상이 다시 정상으로 바뀌는거야

인류는 수천년을 원래 이렇게 살아왔었어


이스라엘 내세워 욕받이 시키고

주변국 끌고 들어가서 흙탕물 만들면, 내가 무슨짓을 하는지 아무도 모르잖아

미쳐 날뛰는 이스라엘 말리려고 어쩔수 없이 끌려 들어간거야, 나는 잘못한거 없는거야

이스라엘이 나쁜놈이야, 나는 그놈이 이란을 그렇게 끔살 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한거야

나는 지역의 안정과 평화를 위해서 노력했을 뿐이야

나는 (내가 악이 될 줄) 몰랐던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