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어로 받아 적어서 글자는 프랑스 글인데 띄어쓰기나문법은 라틴어 껄 지켜서 후대 사람들 보기 불편 하다던데 모국어가 있는데 그게 다 라틴어로 전환이 되나 - dc official App
그런 사람이 있었던거지. 실상은 라틴어로 쓰여진 바이블을 읽을 수 있는 성직자도 반도 안됐고, 그중에 상당 수는 소리내어 읽을 수 있었지 내용을 몰랐다네. 그냥 주문이나 다를바 없었던거지... - dc App
글은 라틴어인데 문법을 프랑스식으로 쓴 것도 많았다고 함. 독일이든 이탈리아든 프랑스든 나중 가면 라틴어라고 해도 그냥 자기들 편한 대로 썻다고 함. 그냥 여러가지 경우가 있었던 거 같음.
우리도 한자로 적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