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포행이나 얼산급들은 대북한을 상정한
연안 전력이니까 통일 염원을 넣어 시,도 명칭이었다지


근데 kd1부터는 옆나라 특히 쪽국한테 밀리지 않는
해양군으로 탈바꿈하겠다는 의지로 위인, 열사의
이름을 붙여나가고 있음

특히 잠수함의 함명은 최신함으로 갈수록
독립 투사의 비율이 압도적인데
이정도면 평시라도 일본근해에 작전 배치하지 않으면
이상할 정도라고 생각함

아마 원잠이 진수된다면 초도함명은 김구가 될 가능성이
대단히 높아보임
2번함은 이봉창이 되지 않을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