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녀석은 아마 준마-20이 아닐까 싶긴 함.
왜냐면 이녀석이 준마-ㄹ이고,
화성-11ㅅ(수중의 ㅅ)의 사례로 보아, ㄹ은 리대식(장궤식)을 뜻하는 것으로 보이니, (ABCD 개념이었으면 화성-11라 처럼 모음까지 써야됨)
‘기본형’이라고 볼 수 있는 이놈이 ‘준마’가 될 것이고...
저 신형 장갑차는 천마-20이랑 숫자 맞춰서 준마-20으로 하지 않았을지. 등장 시기도 같으니.
(개인적으론 천마-20=천마-2로 봄. 원래 천마-2 명칭 주장이 나온 국방과학원 영상을 보면 천마-20으로도 보이는지라. )
본문에 원본영상 보고온 느낌으로는 드론과 불새장갑차의 실사격이 인상적이었고 나머지는 대단할거 없었던거 같음. 전차는 실사격이나 포탑회전 같은 기본적인 동작없이 기동훈련만 전개하고, 보병들은 대략적 그림은 이해가 가는데 보여주기용 훈련이어서 그런지 퓨리 연상케함
말한대로 천마-20의 실사격도 없던거 같고, 드론까지 요격했다던 하드킬 시험도 사진만 공개해서 좀 밋밋하긴 함.
@Су-47 천마-2로 일컫던 기존 모델과 다른점은 포탑이 전면 재설계 들어가고 버슬형탄약고가 추가된 점인데 블로우아웃패널 위치에 하드킬 달려있고 CPS, 거치기관총이랑 간섭될거 같은 구조라 측방에 대한 유효성만 있을거 같음. 정상적으로 작동한다는 가정하에, 근데 저게 제성능이 나와도 어차피 30년 뒤에도 북한군 주력은 T-62 원본형 천마호일거라..
@보땅협동 전면 포탑 오른쪽 aps가 담당하면 되는거 아녀? 사진 깃발때문에 잘 안보이긴 하는데
기관총 안 달려있는쪽
@ㅇㅇ(121.66) 그렇긴함. 그래도 포탑용적이 작아서 블로우아웃 패널 위치에 2개를 몰아놓고 cps 간섭 때문에 cps도 후방으로 치운 것 같은데, APS 사출 전면부에 고정적으로 존재하는 해치, 수기대가 폐쇄된 상태에서만 온전히 작동할 듯 싶음. 천마-2때랑 달리 측방 레이더도 없어진거 같고, 탐지는 정면레이더로만 수행하지만, 결과적으로 2개 포대중 1개만 상시가용 가능한
뭔 중국 따라하나 현대화에 전부 똑같이 20을 붙이게
갠적으로 성능을 떠나서, 저 북괴브람스는 간지나게 생겼다고 생각함
아 저건 북괴 브람스가 아니라 기존 차량 개량한거임?
@병신보면짖는개 저게 그 북괴브람스임.
@Су-47 ㅇㅎ ㄷㄷ 알려죠서 고마워
전차 옆에는 보통 IFV나 APC 있는데 뭔 대전차차량만 줄줄이 붙어있어서 이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