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파나마 운하 통행이링 비교하는데, 파나마 운하는 유지비 및 운영비로 하루에 약 57억원이 들어감


그리고 파나마 운하 통행 과정도 배가 도크에 들어가서 문 닫고 물 채우고 다음 문 열고 다음 도크로 가서 또 물 채우고 이런 똥꼬쇼를 하고, 그 사이 예인선 등 운하에서의 서비스를 받는거임.


수에즈 운하의 경우에는 저런 똥꼬쇼는 없지만 역시 운하 관리청에서 파견나온 도선사의 안내에 따라 항해해서 가는 식임.



그런 파나마 운하도 최대 400만 달러 받는다는데 선박 운행이나 해협 유지에 아무 도움도 안 주고 그냥 미사일 들고 쉬었음중년들이 200만 달러나 받는다는건 양심 뒈진거 맞음.

호르무즈 해협 지들이 판거 아니잖아?


호르무즈 해협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는 조건인 보스포루스 해협 가진 튀르키예가 보스포루스 해협 통행료로 선박 배수량 1t당 4.42달러다.
(짱깨식 계산으로 8만톤짜리 파나맥스급이 보스포루스를 통과한다는 가정이면 353,600달러네.)


튀르키예, 보스포루스 해협 통과료 내달부터 8% 인상 | 중앙일보튀르키예가 오는 7월 1일부터 보스포루스 해협과 다르다넬스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 통행료를 8% 이상 올릴 방침이다 타스·스푸트니크 통신은 4일 튀르키예 당국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흑해에 면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배는 두 해협을 지나는 것 이외에는 지중해나 외부로 연결되지 않는다 1936년 체결된 몽트뢰 협약을 통해 튀르키예는 해협 운영권을 확보하고 모든 민간 선박의 해협 통과를 보장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흑해 곡물 수출길이 봉쇄됐으나, 무기 선적 여부를 튀르키예가 조사한 뒤 곡물 수출을 허용하기로 한 곡물 협정을 통해 다시 해상 수출길이 열린 것도 몽트뢰 협약에 근거를 둔 것이다.www.joongang.co.kr





물론 처음부터 이딴 꼬라지를 만든 새끼들이 제일 좆같은 새끼들인건 맞지만, 선사 입장에서 봐도 미사일 들고 자리에 앉아서 200만 달러 삥뜯는 새끼들도 ㄹㅇ 도적같은 새끼들이라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