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파나마 운하 통행이링 비교하는데, 파나마 운하는 유지비 및 운영비로 하루에 약 57억원이 들어감
그리고 파나마 운하 통행 과정도 배가 도크에 들어가서 문 닫고 물 채우고 다음 문 열고 다음 도크로 가서 또 물 채우고 이런 똥꼬쇼를 하고, 그 사이 예인선 등 운하에서의 서비스를 받는거임.
수에즈 운하의 경우에는 저런 똥꼬쇼는 없지만 역시 운하 관리청에서 파견나온 도선사의 안내에 따라 항해해서 가는 식임.
그런 파나마 운하도 최대 400만 달러 받는다는데 선박 운행이나 해협 유지에 아무 도움도 안 주고 그냥 미사일 들고 쉬었음중년들이 200만 달러나 받는다는건 양심 뒈진거 맞음.
호르무즈 해협 지들이 판거 아니잖아?
호르무즈 해협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는 조건인 보스포루스 해협 가진 튀르키예가 보스포루스 해협 통행료로 선박 배수량 1t당 4.42달러다.
(짱깨식 계산으로 8만톤짜리 파나맥스급이 보스포루스를 통과한다는 가정이면 353,600달러네.)
물론 처음부터 이딴 꼬라지를 만든 새끼들이 제일 좆같은 새끼들인건 맞지만, 선사 입장에서 봐도 미사일 들고 자리에 앉아서 200만 달러 삥뜯는 새끼들도 ㄹㅇ 도적같은 새끼들이라는거임.
근데 달라면 줘야지 미국이 방어 안해주는데
그래서 이딴 상황을 만든 새끼들이 제일 좆같은 놈들이라는거
진짜 통행료 받는 산적이랑 똑같잖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