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에 따르면 자식을 잃은 어머니들은 "아들은 사실 내가 아닌 당이 키운 것"이라거나 "새집을 받아 기쁘다"는 반응을 보였고, 유가족들은 새 생활에 대한 만족과 함께 당과 국가에 대한 충성을 강조했다. 가족의 죽음에 대한 슬픔보다는 보상과 '은덕'에 대한 감사가 중심 서사로 제시된 것이다.
보도에선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직접 주택 건설을 발기하고 유가족들을 세심히 보살폈다는 내용이 반복된다. 주택 제공, 행사 초청, 기념사진 촬영 등 모든 조치가 최고지도자의 개인적 배려로 묘사되며, 국가를 위해 희생한 이들에 대한 보상보다는 시혜적 모습이 부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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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요가 아닌 진심으로 기뻐서 웃는다면 그것만큼 무서운 일이 또 있을까
인간의 가치 자체가 옛날부터 고귀한 게 아님, 그걸 만든 게 역사의 발전이지
ㅠㅠ
아무리 잘 대해줘도 자기새끼 돌려내라고 하는게 유가족인데 미친새낀가 - dc App
옛날에 생명보험광고 남편 죽고 2억을 받앗습니다 하던 그거 생각나네
10억임 ㅋㅋㅋ
@ㅇㅇ(223.131) 그러게 사망보험인데
씹;;
기괴하네
지구상에서 사라져야하는 나라
안 웃으면 뒤질텐데 어쩌겠냐
"웃어" - dc App
지방민이 아들 바쳐서 평양으로 온거면 진심 웃음일수도
중세시대같은 느낌
저런 인간같지도 않은것들이랑 어울려살라고 통일을 한다고?
신정국가들이 꿈꾸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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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ㅋㅋ
자식팔아서 좋은집 살기 ㅋㅋㅋㅋ - dc App
러시아는 자식이 기껏해야 라다가 되어 돌아오는데, 북한에서는 자식이 평양 아파트가 되어 돌아오는구나 - dc App
안철수 파병논리 = 김정은 파병논리
"아들은 사실 내가 아닌 당이 키운 것"= 자식 낳아도 김정은의 당이 소유하는 거지 부모가 키우려고 하지 마라
저게 진심의 웃음이면 자기 자식을 소모품 생각했다는거니 아니길 - dc App
정신 나갈거 같은 부모 데려다 웃으라고 시킨거면 그거대로 저 정권이 기괴한거고 자식을 팔아서까지 평양에 들어온 게 진심으로 기뻐서 웃은거면 그것도 저 사회가 기괴한거고
" 이중사고" "대형(Big Bro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