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강인한 환경에서 열매를 맺은 참외는 사드의 해로운 전파에 꾸준히 단련되어서 사드가 있어야만 영양학적으로 훌륭한 과일이 탄생하는 과일로 훈련되었음.
동시에 상주에 거주하는 주민들 또한
거친 한반도의 환경에 적응하여 진화된 존재이므로
사드의 환경에 꾸준히 노출되어서 그 기관 자체가 발전 되었기 때문에 사드의 부작용은 없는 것이며
오히려 건강에 유익한 전파를 배출하는 것이라고 정의할 수 있기 때문임 ㅇㅇ
군갤러라면 자연선택설 같은 궤변 보단 용불용설이라는 트랜디한 학문을 믿는 거 아님?
성주여 병시나..
상주와 성주의 이름으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