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서 삽질 하다가 칡인줄 알고 거대한 뿌리를 캠

인솔하는 행정보급관에게 바침

문제는 행보관도 세대가 바뀌며 예전 오인용 시절의 걸어다니는 자연도감 이미지가 아님

수송관은 무슨 일있어서 부재 대대주임원사는 출타였음

칡이랑 비슷하게 생겨서 칡 맞나 보네 하고 차 끓여서 계원들이 나눠 마심

아카시아 나무 뿌리였음(독 있어서 설사함)

졸지에 대대장이랑 작전과 인원들 암살할뻔 함

내가 1호차 운전병인데 영감님이 열받아서 나보고 운전 자기가 할테니 넌 두시간동안 연병장 뺑뺑이돌아라 고 함

남조선 군부대 지통실 마비시켰다고 별명 공화국 영웅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