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종사 시동중에 엔진 트러블이 생긴적이 있었음. 그냥 콜하고 비행기는 떴지.


QC 모상사랑 같이 사무실 들어가면서 "그거 왜 그런거냐고 조종사가 물어보면 어떡할래?"라고 시험 형식으로 물어봤고 기억은 안나는데 "조종사가 XXX잘못해서 XXX가 일어났습니다."라고 대답함. 정답이었음.


그런데 모상사가 그렇게 대답하지 말고 "겨울철에는 @#%의 영향으로 XXX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라고 대답하라고 하더라. 그런데 나는 병신이라 조종사가 비행후에 물어봤을 때 "니가 잘못해서 그랬습니다."라고 사실대로 대답함.


그러니깐 한 2주인가 3주간 별 이상한 트집 잡아서 조종사들이 결함내고 내리더라. 뭐 이런 상황을 방지하려고 QC에서 알려준거였겠지.



조종사 카르텔 더러움 시발. 쓰고보니 조종사 비위 맞춰준 썰이 아니라 안맞춘 썰이었네.


전에 비상착륙 했을 때 조종사들이 내 책임으로 돌리려고 지랄했던거랑 음주운전 뺑소니 조종사 경찰이 데려가려는거 부대가 숨겨준거 갤에 얘기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