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대 구매 이것도 언론 통해서 카더라만 있고 KAI 주주들 희망사항에 가깝지
나중에 가서 16대를 8대로 줄이고 4대로 줄여도 안이상하고
일단 차관 내주면 살테니 차관 내달라고 하고 현물 받아간 다음에
차관 상환시점에 현물로 어떻게 안되겠냐고 딴소리하고도 남을 놈들인데
인니 끌어들인거 세가지 논리잖음. 죄다 현실에서는 작동하지 않는 머릿속 망상 논리
1) 공동개발해서 자금 분담 -> KF-21 개발 실패하고 비행기 못뜨는 대참사 터졌어도 어차피 돈 안냈을 새끼들, 자금 분담 안됨
2) 판매 댓수 확대 -> 40대 ~ 50대 이상 말했던 거 대비 1/3 이상으로 토막나서 쥐꼬라만큼 사감. 결국 국군이 차력쇼로 더 구매 안하면 판매량 확대 조또 의미 없음
3) 잠재 동남아 경제대국을 안보 협력국으로 확보 -> 막상 이새끼들 튀르키예 KAAN 사업참여 간보고 있고 나중에는 중국, 튀르키에, 파키스탄으로 기체 넘어가서 씹뜯맛 하고 중국제 레이더에 근거리부터 원거리까지 RCS 실측값 다 따여도 안이상한 상황됨
걍 장점이라고 했던 것들 다 장점으로 작동한적이 없고
이제와서는 리스크만 됐는데
그냥 사업관리 실패인데
대체 동남아 후진국과 공동개발 그냥 이거 생각해낸 놈은 몇조 들인 기술을 리스크만 잔뜩 올려놨으니 몇조를 해먹은거나 마찬가진데
왜 유럽, 북미, 일본이 동남아와 그딴거 안하는지 생각도 안하면서 대가리속에서 생각나는데로 말꺼내는 이달의 사원 새끼같은 놈들이지
이런새끼들이 나 무슨무슨 연구원이요 무슨무슨 국회의원이요 이랬을거라는게 그냥 씹코메디 스캠같은 사태다
그때는 인니가 정상이었댄다. 지금 맛탱이 가버린게 문제지 ㅋㅋㅋ
어디 뭐 아프리카 독재정권도 아니고 인도네시아 정도 되는 국가가 그렇게 나올줄 누가 알았겠냐
꿀팁)인니아니였으면 시작도 못했다
지금 와서 지적하는건 결과론이지
아니 인니가 계약 좆같이 하는거랑 별개로 공동개발 조건이 아니었으면 사업 타당성 통과가 불가능했다니까?
아 그래서 나중에 무위로 돌아갈 장점을 들어가면서 사타 요식으로 넘기는건 정상이었고? ㅋㅋ
@테라인빅타 2014년에 그걸 어케 알겠냐 결과론적이지 그건
애초 인니를 정해놓고 시작한 사업이 아니라는거. 해외 파트너 소싱이 사업 착수 조건이었는데 당시 참여하게 된게 인니
니가 하는 소리는 "사후편향"이라는 논리오류임 다르게 말하면 이걸 진지하게 주장하는 너는 개빡통이라는 말
사후편향이 아니지. 다른 나라 안하는 방식으로 병신같이 사업하면서 리스크는 전혀 점검 안한상태로 요식으로 사업타당성 검토를 넘겨서 나중에 오히려 더 병신같은 리스크를 안게된건데. 사후편향이 아니라 리스크 관리 자체를 조또 안하면서 사업타당성 평가한다는 이름달고 일한 새끼들이 병신이었던거지. "인니가 돈을 안내면 어떻게 되나?" 이거 하나도 제대로 안따져보고 넘어갔다는 소린데
모든 사업은 "수금 방법", "돈을 어떻게 수취할건가" 이게 빠지면 안됨. 막말로 온라인게임을 만들어도 인앱결제로 돈을 빨아먹을건지 월 정액제로 요금을 받을건지 패키지 요금을 받고 월 정액 요금을 낮출건지 등등은 반드시 사업에 들어감. 후진국에서 돈 받아낼 재간 없으면서 돈을 공동분담해서 사업을 하겠다. 이게 어딜봐서 정상적인 발상임? "만약 돈 못받으면 어떻게 할거에요?" "돈을 못받으면 장점 없고 리스크만 생기는거 아니에요?"를 안짚고 넘어갔다는 소린데 이게 사후편향이라고?
그땐 인니가 있어야 국회 예산 통과됐음
이런게 빡통 인거지
너 애기때 삼성전자 주식 사놧으면 지금 부자 됐을텐데? 그치?
이 댓글이 본문 논리 설명에 딱이네 코123인 뜨기전에 안삿으니 대한민국 경제 관련자들은 물로켓이라고 욕하는 수준ㅋㅋ
이거도 뭔소린지 이해 못할 전형적인 디씨 빡대갈 앰생일것
@ㅇㅇ(121.136) 아 그래서 인니가 bitcoin 이었다고? 2014년 시점에서 불과 15년 전에 동티모르 학살 벌이던 애들이?
결과만 보고 판단하면 너도 나도 워렌 버핏이고 알렉산더임
그리고 CN-235 있는데 선진국들이 인니랑 공동사업 안해봤다는건 또 뭔 소리임
@ㅇㅇ(222.120) 왜 수송기와 전투기를 동일선상에 놓고 이야기를 할까. 배도 전투함 / 수송선(보급함)은 엄연히 다르게 취급하는데 항공기도 마찬가지지
@테라인빅타 사업관리 측면에서 다를건 뭐노 애초에 인니한테 뭐 기술적으로 큰 도움되라고 한 것도 아닌데
확실한건 미국주식 갤러리 이딴거 하는 새끼들은 머리통에 든게 없단 사실임
사업관리 실패는 여기서 보라매가 당초 사업 완수 시기였던 2027년에 못 나왔을때 나오는 이야기고 오히려 1년 빠르게 끝났는데 인니가 혐성질 해서 분담금이나 기존 기체분 반토막 낸게 좆같아도 그걸 사업실패라 하진 않는다
다르게 말하면 저런 저신용국가 아니면 아무도 투자할 가능성이 없던 사업임
그럼 여기서 그리 물고빠는 사업타당성 평가가 "그 저신용국에 돈을 받을 수 있을까? 돈을 못받으면 장점이 장점일까? 다른 리스크가 생기는걸까?"를 안짚고 넘어갔다는 소리밖에 안됨. 사업타당성 평가가 병신이니 아예 대폭 뜯어고치든가 국방사업은 사업타당성 평가를 폐기하든지 안하면 언제든 비슷한 리스크는 생김. 지금 돌아간 꼬라지를 돌이켜 생각해보면 "합리적인 척" "절차에 따른 척" 하는 요식행위이자 시간만 질질 끌어대는 제도에 불과하단 거임. 이 질문에 대답하지 못하면 그냥 다 헛짓거리임. "기술이 실패하든 성공하든 만약 협력국이 돈을 안내고 배를 째면 사업을 접어야 할까요? 만약 사업을 접지 않을거라면 후진국을 끌어들이는게 의미가 있을까요?" 인니는 실제로도 초반부터 돈을 안내고 버텼음.
@테라인빅타 인니랑 합작하는게 불안요소가 없었는가 - 뭐 당시 투자주의 등급이었으니 없진 않았음 그럼 왜 인니랑 했는가 - 같이 하자는 놈 없으니 리스크 감수한 것 리스크가 터졌는가 - 인니 개지랄해서 터지긴 함 그래서 사업이 좆됐는가 - 인니 분담금만큼 우리쪽에서 흡수해서 리스크 관리 성공함 일정수준 리스크 감수하고 진행한거고 실제 리스크 발생하니까 그거도 우리쪽에서 감당해서 사업 관리했는데 뭐가 불만인거임
이 떡밥쿨 또 돌았네
그 당시에는 인니가 fa50 도입도 정상적으로 진행했고 국정원 직원이 인니 몰래 잠입하다가 걸린것도 별말없이 넘어가주고 해서 좋은 이미지 였자늠 정상이었던 상대방이 갑자기 횃까닥 해버린걸 미리 예측하지 못했다고 욕하기는 좀... 계약 당시 조건을 빡빡하게 걸라고 하기에는 우리나라 밀덕들도 가능성 낮게보던 시기에 상대방한테 빡빡한 계약을 강요하기도 힘들
님 말대로 하려면 앞으로 대부분 사업은 우리나라가 100% 리스크 책임지고 혼자 개발하는 수밖에...
글에 맞는 게 하나도 없어 전에 영화에서 바로 앞에서 상대한테 권총을 한탄창 다 쐈는데 하나도 못 맞춘 장면 생각나네 ㅋㅋ 펄프픽션이었나?
안끌어들이면 시작도 못했대
너가 실패라고하면 뭐 어쩔꺼임...? - dc App
머고 이 케케묵은 토론거리가 왜 또 나오는거냐. 인니가 처음부터 진상고객은 아니었다는 사실을 알아야지. 알고있는가 모르겠는데 T-50 첫 수출국가도 인니였고, 수교 맻은지 60년도 넘어서 한국기업들도 2천여개 넘게 진출해있다. 그래서 그 누구도 지금같이 분담금 체납할거라는 생각을 안했는데, KF-21 공동개발 참여후에 '4대 항전기술 이전불가, 원천 기술이 미국산인것들은 이전 불가' 통보하니까 인니 의회에서 이거 따먹을 열매 하나도 없는 사업인데 세금만 투입되고 있다는 여론이 형성됐고, 그 이후로 분담금 체불하기 시작한거다. 특히나 프라보워는 친프 성향이 강해서 노골적으로 프랑스 빨아주고 있는 상황이고.
근데 어느 전투기나 첫 수출 물꼬를 트는게 너무나도 중요해서, 인니가 아무리 패악질을 부려도 우리나라는 품고 가는 중이다. 지금은 인기 폭발인 라팔도 첫 수출까지 거의 10년가까이 걸렸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다들 남들이 쓰는거 보고 '오 저거 괜찮네' 하고 지르지, 베타테스터 되고 싶은 나라는 아무도 없어. 조단위 예산 투입되니까. 사업관리 실패니 뭐니 하기 전에, 외교관계가 어떻게 흘러왔는지부터 생각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진지하게 말하는건데 넌 글쓰기전에 ai에게 상황에 맞는 대화를 하는건지 검사받아라